LECLE LECLE

여러분의 고객이 정말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하우스

좋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프로덕트의 기획, 디자인, 개발에 관련하여 리소스가 없거나
멘토가 필요한 팀에게 알맞는 원스탑 소프트웨어 하우스입니다.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고객이 정말 원하는 것인가를 검증하도록
필요 최소한의 기능을 만들고 여기서 얻어지는 고객의 피드백과 행동 데이타를 분석하여
다음 아이디어를 준비하는 사이클의 반복으로 여러분의 고객이 정말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아이디어만 가져오세요.

여러분의 프로덕트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르게 검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좋아 완벽해 이제 앱만 있으면 돼"

정말 여러분의 고객이 느끼는 고통을 정확히 해결해 줄
프로덕트를 만들고 계신가요? 혹시… 여러분이 만들고 싶어왔던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닐까요? 여러분이 무의식중에
고객에 대해 세운 가설을 밝히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와 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능들을 정의해드립니다.

여러분의 프로덕트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직접 지켜보시고 참여하세요.

"3개월을 기다렸는데 결과가 이게 뭐람"

몇 개월을 기다려서 받은 결과물이 기대와 다르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2주 단위로 여러분과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필요 최소한의 기능만을 구현하여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언제나 작동하는 프로덕트를 제공해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은 언제든지 이 모든 과정을 직접 지켜보시고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고객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더라도 여러분의
프로덕트는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왜 하필 지금 서비스가 안되는거야"

여러분은 고객에 집중하세요. 서비스의 운영은 레클이 담당합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소중한 행동 하나하나를 측정하여 데이타로 제공해드림으로써 프로덕트에 대한 유의미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해드립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어느 시점에서든 떠나고
싶으실 때 떠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 해볼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작업된 프로덕트에 대해 바로 이어서 개발과 운영을 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팀을 조직하시는 경우 인터뷰를 지원해드리며 프로덕트 개발과 운영에
적용된 방법론 등 필요한 지식을 멤버들에게 전수해드립니다.

Our work

Who we are

저희 레클은 한국, 미국, 싱가폴, 베트남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하우스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기술이 융합된 환경에서 고객에게 가장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레클은 2014년 창업을 하여 초기 기업 투자 VC인 (주)더벤처스의 투자를 받아 중기청의 TIPS 프로그램에 선정이 되었으며, 이어 2015~2016년 사이에 투자연계멘토링 지원사업, K-Global ICT 유망기술지원사업 등에 선정되기도 한 유망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입니다. 2017년에는 미국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Plug&Play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이 되었고, 미래창조과학부의 K-Global 300 기업에 선정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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